보도자료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설립 및 경영진 선임

  • 최종관리자
  •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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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회장 李八成, www.woorifg.com)은 27일 우리금융경영연구소를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황록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을, 소장에 김홍달 전 우리금융지주 전무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황록 대표이사는 1956년생으로, 경북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우리은행 부행장을 거쳐, 2011년 4월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으로 선임되어 미래전략본부장을 역임했다.

김홍달 소장은 1959년생으로, 대광고 서강대 경영학과,일본 쯔꾸바대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우리금융지주 창립멤버로 경영연구소를 담당하였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2008년 12월 우리금융지주사 ‘경영연구실’로 출범한 이후, 2011년 4월 ‘경영연구소’로 확대개편 되었으며, 오늘(12월 27일) 우리금융그룹의 12번째 계열사로 독립 법인화하였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대표이사와 연구소장 아래 연구조직으로 4개의 실(전략연구실, 금융분석실, 거시분석실, 글로벌동향실)과 연구조직을 지원하는 연구조정실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그룹 Think Tank로서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계열사 성장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기능 수행으로 그룹 사업포트폴리오 전반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며, 아울러 각종 기고, 강연, 포럼/세미나 참여, 학술회의 개최 등 적극적인 대외활동 및 교류 등을 통해 Opinion Lead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초기에는 연구인력 25명 내외의 소규모 연구소로 출범하나 향후 지속적인 우수 인력 유치 및 국내외 유수 연구소와의 제휴 등을 통해 글로벌 금융그룹의 연구소 수준에 필적하는 연구역량을 확보해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문의는 우리금융지주 인사부 김욱배 부부장(2125-2079)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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